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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

#12.[미국뉴올리언스_4일차]스타벅스 베이글/미국미생물학회 짜잔~ 오늘은 미국 미생물학회 출장으로 뉴올리언스 온지 4일차. 약간 덥지만 짱짱한 날씨덕분에 아직까지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어제 무리했는지 아주 일찍 일어나지 못해서...;; 일행과 같이 출발하지 못하고 조금 더 자겠다는 말만하고 난 기절;;ㅎㅎㅎㅎ 아침을 먹기 위해서 좀 일찍 출발한 일행과 다르게 난 좀 느긋하게 준비하고 나서서 미리 봐 놓은 호텔 앞 사거리 맞은편의 스타벅스로 갔다. 왠지 미국오면 하루정도는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 한잔과 베이글을 두고 아침을 만끽하고 싶었는데, 오늘이 딱 그날~! 미국의 스타벅스도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로고나 디자인이 별로 다를게 없지만 분위기와 판매하는 가격이 많이 차이가 난다. 아주 노멀하고 가까운 곳에 분포하는 스타벅스는 커피값이 정말정말 싸다 (진짜.. 더보기
#11.[미국뉴올리언스_2일차]뉴올리언스CASINO뷔페레스토랑/뉴올리언스맛집 오늘은 미국 루이지애나주의 뉴올리언스에서 갔던 카지노 안의 뷔페 레스토랑을 소개해볼까 한다. (카지노를 간건 아니다 진심ㅋㅋ) 2일차 다 끝난 줄 알고 3일차 포스팅을 했는데, 여기 뷔페를 먼저 간 기억이 나서..;; 다시 돌아와서 2일차 저녁이다ㅎㅎ 미리 보는 3일차 #10.[미국뉴올리언스_3일차]미국미생물학회/뉴올리언스 맛집 RedFishGrill후기 http://jjiwon2.tistory.com/347 2일차에는 우리가 묵었던 호텔과 가까운 곳에 있었던 큰~건물의 뷔페를 가 봤다. 뉴올리언스에서 묵은 호텔 정보 #7.[미국뉴올리언스_2일차]뉴올리언스 호텔추천 WYNDHAM Hotel(New Orleans) 처음엔 그냥 큰 건물이군.. 하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떡하니 CASINO라고 간판까지 내건 .. 더보기
#10.[미국뉴올리언스_3일차]미국미생물학회/뉴올리언스 맛집 RedFishGrill후기 미국미생물학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날이다. 보통 미국미생물학회(ASM)는 5일에 걸쳐 진행이 되는데, 첫날은 오프닝 세레머니가 있어서 리셉션이나 심포지움은 없다. 첫날은 학회 등록과 다함께 모여 만남의 광장처럼 인사를 나누는 것이 통상인듯? 암튼, 첫날이 그렇게 지나가고 둘째날부터 마지막날까지는 완전 스케줄이 풀로 차있기 때문에 첫날 등록하면서 책자를 받으면 그날 저녁 완전 열공을 하고 가야한다. 리셉션장이 워낙 많고, 컨벤션센터가 엄청 커서 내가 원하는 심포지움을 찾아 놓아야 시간 낭비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디에서 어떤 강좌가 열리는지 알아놔야 하고, 포스터를 뭘 볼지, 심포지움은 뭘 들을지 등등 머릿속에 스케줄을 정리해 가야 헛다리를 짚지 않을 수 있다. 첫날은 저녁을 먹고 책자를 들여다 보다가.. 더보기
#9.[미국뉴올리언스_2일차]뉴올리언스 웰마트(Walmart)쇼핑&구경 미국미생물학회를 위해 미국 뉴올리언스로 출장을 온지 이제 이틀째. 어제는 비행기를 오래 타고 와서 저녁을 먹고 자기 바빴지만 오늘은 아침부터 움직여서 오후에 있는 학회 오프닝 세레모니 전에 쇼핑도 좀 하고 미국에서 물건이 저렴하고 보편적으로 쇼핑하기 좋은 웰마트에도 다녀왔다.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쇼핑하기 좋은 아울렛 후기 http://jjiwon2.tistory.com/344 우리나라의 대형할인마트 같은 곳인 웰마트인 미국 전역 곳곳에 있어서 시내에서 버스를 타고 가면 가까운 웰마트로 갈 수 있는 곳이다. 미국에서 만들어진 제품이나 우리나라호 비싸게 들어오는 제품들이 여기는 굉장히 저렴하기 때문에 생필품이나 비타민 등을 구매하기 위해 찾아가 보았다. 우선, 우리가 머무르고 있는 호텔에서 큰 도로로 나와서.. 더보기
#8.[미국뉴올리언스_2일차]Canal Street, New Orleans/OUTLET Collection at Riverwalk 미국 뉴올리언스에서의 2일째 아침이 밝았다. 첫째날 뉴올리언스에 도착해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저녁을 먹고 나서 호텔로 들어와서 어떻게 잤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ㅎㅎ 오랜 비행으로 피곤해서 걍 잠들었었는데 잠을 잘 잤는지 아침에 무리없이 깨어났다. 오늘은 드디어 학회가 열리는 첫 날이기도 해서 좀 긴장을 하기도 했나보다. 그래도 낯선 곳에 와서 맞이하는 아침인데도 편안했고, 오늘 하루도 어떤 일이 일어날지 어딜 갈지 궁금했다. 그러고선 일어나서 씻고 바깥을 봤는데, 바로 바깥에 미시시피강이 흐르는 모습을 보니 진짜 미국에 온게 실감이 났다. 오늘 하루도 새로운 것을 잔뜩 볼 생각에 부풀어서 바깥 사진 한장 찍어보는 여유~ 오텔은 좋았는데, 사진 찍고보니 호텔 창문이 더럽다...;; 우리가 묵었던 .. 더보기
#7.[미국뉴올리언스_2일차]뉴올리언스 호텔추천 WYNDHAM Hotel(New Orleans) 우리가 뉴올리언스에서 5일간 머물렀던 호텔 사진을 여럿 찍은 것이 있어서 기억을 더듬어 소개해볼까 한다. 사실 뉴올리언스는 학회 덕분에 가게 된 것이라 출발 몇 달전부터 교수님의 지시아래 모든 예약을 끝내고 출발했었다. 적절한 시기에 비행기, 호텔 예약을 일찌감치 끝냈고, 소소하게 공항셔틀 같은 것들도 교수님께서 하라는 대로 하다보니 이미 준비 완료 되어 있었다는...ㅋㅋㅋ 그래서 호텔도 교수님께서 모두 예약을 해 둔 상태였기 때문에 우리는 졸졸 쫒아다닌거나 다름 없었다. 특히 교수님께서는 학회나 연구 때문에 종종 미국을 오가시기 때문에 마음에 두신 호텔이 있으셨을텐데 뉴올리언스에 오시면 꼭 WYNDHAM Hotel을 이용하신다고 한다. 가격 대비 깔끔하기도 하고 학회가 열리는 컨벤션센터와 매우 가까이에.. 더보기
#4.[미국뉴올리언스_1일차]뉴올리언스공항셔틀버스/미시시피강/The Crazy Lobster 델타항공을 이용해 드디어 인천공항-디트로이트를 경유한 후 최종 목적지인 뉴올리언스에 도착을 했다. 디트로이트에서 뉴올리언스까지는 비행기로 2시간 반이면 도착이었기 때문에 비행기 안에서 바깥구경 하다가 그 짧은 시간 또 숙면을 취하고 내렸다. 시차 적응이 안 되어서 한국에서 낮에 출발했는데, 디트로이트에 가니 또 거의 같은 점심시간 때였고, 비행기를 타고 뉴올리언스로 가니 오후쯤이어서 진짜 엄청 피곤했었다. 특히 디트로이트에서 보딩타임까지 기다리면서 혼자 엄청 피곤해한 건 여태 창피함;;ㅋㅋㅋ 디트로이트 공항 의자에서 드러누울뻔 했는데, 마지막 정신줄을 놓지 않고 버틴게 다행이다;; 국제적 망신 당할뻔ㅋㅋ 뉴올리언스(MSY) 국제공항 (공항셔틀버스 정보) 뉴올리언스 국제공항 입성! 5월 말의 뉴올리언스는 .. 더보기
#3.[미국뉴올리언스]인천공항라운지/델타항공/디트로이트공항경유/뉴올리언스호텔 매번 사진 정리해야지 해야지 하고 못하고 지금까지 널어놓고만 있었던 여행 사진들.. 한번 여행 갔다오면 사진 갯수가 천 장이 넘는게 기본이니까 모아놓고 헉!해서 지레 겁을 먹고 미루다 이렇게 기억이 가물가물해질 때쯤 다시 꺼내보며 정리하게 된다. 사실 여행했던 기억이 한해 두해 넘어가면 디테일한 부분을 거의 까먹게 되어서 빨리빨리 정리를 해 놓아야 나중에 보기에도 편한데 여행 후 일상으로 돌아오면 바쁘게 지내다보니 또 이렇게 우선 순위에서 밀리게 되는 것 같다. 지지난 여름, 미국 뉴올리언스로 학회를 갔다 왔는데, 사진만 봐도 그때의 그 설렘이 느껴지는 듯하다. 짐을 싸면서 느꼈던 즐거움과 인천공항에서의 설렘 등 인천공항에서 뉴올리언스로 가기위해 거의 3달 전에 델타항공 비행권을 발급받았는데, 보딩타임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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